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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ement(Blockchain)/Blochchain article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 디플레이션 매커니즘 도입 예정(BEP-95) - 트랙잭션 15억건 돌파

by Liberator₩ 2021. 10. 30.

 

 

2020년 8월 론칭된 이후로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에서 15억 번이 넘는 거래(트랜잭션)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 세계 모든 블록체인의 트랜잭션을 압도하는 수준이며 BSCScan의 통계를 보면 하루 1000만 건의 거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트랜잭션당 발생하는 비용의 일정 부분을 소각에 활용하는 EIP-1559의 도입 이후 이더리움은 여러 차례 24시간 기준 디플레이션 상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BSC 또한 이와 비슷한 BEP-95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BEP-95가 도입되면 BSC유져들은 낮은 가스피를 지불하면서도 BNB의 추가 소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소각방식은 이더리움과 다릅니다.

 

소각 메커니즘

 

메커니즘은 거버넌스 가능한 파라미터(매개변수)인 burnRatio를 ValidatorSet 계약에 도입합으로써 활성화됩니다. 블록이 끝날 때마다 검증자(Validator)는 가스요금을 이전하기 위해 컨트랙트의 예금 기능을 호출하는 거래에 서명합니다. 소각은 burnRatio * gas비용이 소각 주소로 전송되는 디파짓 함수 내에서 구현됩니다. 초기 소각 세팅 : 10% 이 비율은 거버넌스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 생각

 

BEP-95의 도입은 BSC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트랜잭션이 늘어날수록 BNB의 가격은 상승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변화하게 됩니다. 이미 전분기에 비해 BSC의 TVL은 몇십 프로 상승했고 트랜잭션은 하루에 1천만 건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과 같이 무거운 가스피를 통해 헤비 유져로부터 많은 수익을 창출하지는 않지만 BSC는 헤비 유져뿐만 아니라 라이트 유져까지 끌어들일 수 있는 매력적인 가스비용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가스비용의 절감과 자동 소각까지 작동된다면 남은 4분기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1 

참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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